탐색 → 계획 → 구현 → 커밋. 검증된 AI 개발 워크플로우를 클로드 코드로 마스터하세요. MCP, 서브에이전트, 프롬프트 엔지니어링까지 23개 미션으로 익히고, 3개 실전 프로젝트를 완성
난이도
입문
수강 기한
평생 무제한
강의 시간
15시간 26분
클로드(Code)와 AI를 단순히 “써보는 수준”이 아니라, 실제 개발 워크플로우에 어떻게 녹여내는지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었던 강의
클로드(Code)와 AI를 단순히 “써보는 수준”이 아니라, 실제 개발 워크플로우에 어떻게 녹여내는지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었던 강의였습니다. 저는 이 강의를 통해 AI를 활용해 기존 프로젝트의 코드 리팩토링, 기능 설계 정리에 우선적용해볼 수 있었고, 특히 실무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AI 개발를 통한 에 관심은 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던 분들, 그리고 AI를 ‘도구’가 아니라 ‘개발 파트너’로 쓰고 싶은 분들께 특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짐코딩님, 수강생 1000명 돌파! 축하드립니다. 이번 기회에 짐코딩님의 Javascript, React, Next.JS 강의도 수강해 볼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4번째 강의 만에 찾은 진짜…이 강의는 시중에 나온 AI 코딩 강의 중 가장 만족도가 높습니다.
4번째 강의 만에 찾은 진짜 AI 워크플로우 시니어 개발자로서 AI를 어떻게 실무에 녹여낼지 고민하던 중, 작년 하반기부터 4개의 강의를 연달아 수강했습니다. 이 강의는 시중에 나온 AI 코딩 강의 중 가장 만족도가 높습니다. 단순히 도구 사용법을 알려주는 수준을 넘어, 개발 흐름(Workflow) 자체를 어떻게 재설계해야 하는지 정확히 짚어줍니다. '클로드'와 '커서'의 조합을 이보다 더 명확하게 설명한 강의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완강 후 드디어 제대로 된 바이브 코딩이 무엇인지 감을 잡았습니다. 최고의 강의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강의도 기다리겠습니다.
비전공자 입장에서…어느새..웹페이지도 만들고 업무에 필요한 데이터를 모으는 크롤링도 하고 있네요
터미널이 뭔지도 모르는 비전공자 입장에서, 우연히 클로드코드에 관심이 생겨서 듣기 시작한 수업입니다. 지금도 여전히 모르겠는 부분도 많아서 사실 20% 정도밖에 이해하지 못한 것 같지만, 어느새 혼자서 웹페이지도 만들고 업무에 필요한 데이터를 모으는 크롤링도 하고 있네요.ㅎㅎ 강사님께서 초보자들도 이해하기 쉽게 정말 자세히 알려주시려고 하지만, 진짜 베이스가 없는 비개발자는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근데 못알아들어도 그냥 그렇구나 하면서 넘어가고 혼자서 클로드코드 만지다 보면, 아 그 때 수업이 이런 얘기였구나 하고 다시 강의를 보면 이해가 되고 그런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요즘 AI의 시대이기 때문에 모르는 내용들은 또 AI한테 물어가봐면서 들으니까 훨씬 낫더라구요. 사실 개발자분들이 정말 오랜시간동안 노력해서 얻은 기술들은 이렇게 짧은 기간동안 바이브코딩으로 조금이나마 따라할 수 있게 된 것만으로도 정말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몇 달 혹은 몇 년후에는 저도 훨씬 더 나아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좋은 수업 감사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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