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Code)와 AI를 단순히 “써보는 수준”이 아니라, 실제 개발 워크플로우에 어떻게 녹여내는지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었던 강의였습니다.
저는 이 강의를 통해 AI를 활용해 기존 프로젝트의 코드 리팩토링, 기능 설계 정리에 우선적용해볼 수 있었고, 특히 실무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AI 개발를 통한 에 관심은 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던 분들, 그리고 AI를 ‘도구’가 아니라 ‘개발 파트너’로 쓰고 싶은 분들께 특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클로드(Code)가 업데이트되면 계속 강의도 업데이트가 되어서 좋습니다!
짐코딩님, 수강생 1000명 돌파! 축하드립니다.
이번 기회에 짐코딩님의 Javascript, React, Next.JS 강의도 수강해 볼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